☰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승진에 아등바등 양심 판결 못한다”
입력
|
2015-10-07 03:00:00
최근 서울대 법학교육 100주년기념관에서는 ‘한기택을 기억하는 사람들’과 우리법연구회 주최로 10년 전 작고한
한기택 대전고법 부장 판사
(사진)를 기리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는 평소 “법관이 승진제도의 틀에 갇혀 아등바등할수록 독립적이고 양심적인 판결에서 점점 멀어진다”고 말했고, 그런 그를 동료들은 ‘목숨 걸고 재판하는 판사’라고 불렀습니다. 진짜 공부는 수능 만점이 아니라 이런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2
[속보]‘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3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속보]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지금 뜨는 뉴스
농지 투기 막는다…정부 5월부터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속보]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박덕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