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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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김경란, 최정문 배신에 일침 “저렇게까지 살고 싶은 건가?”
더 지니어스 김경란 최정문
‘더 지니어스’ 김경란이 최정문의 배신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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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 지니어스’ 방송에서 역적으로 지목된 김유현과 김경란은 같은 역적이었던 최정문의 배신으로 인해 데스매치로 가게 됐다. 김경란은 최정문의 배신에 “그렇게 살고 싶었나? 마지막에 보는 모습이 더 속상했다. 장동민을 종종종 쫓아다니는데 아… 저렇게까지 살고 싶은 건가? 라는 생각을 했다”고 토로했다.
또 김경란은 “사실 난 유현이와 데스매치에 가게 돼서 좋다. 부글부글 끓고 화가 나고 열이 받는 상대랑 가면 정신이 없을 것 같은데 유현이는 오늘 자기 패를 그냥 보이지 않았냐. 내가 딱 바라는 것은 하나였다. 의심 받지 않고 숨어있으면 우리 팀이 이길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하며 울먹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 지니어스 김경란 최정문. 사진=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