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형철이 첫키스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보석 같은 노총각들’ 특집에는 정보석, 심현섭, 이형철, 정원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형철은 첫 키스 상대로 유학 중 만난 미국인 여자 친구를 꼽으며“20분 만에 입을 맞췄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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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형철은 미국 여자 친구와 만나는 중 문화차이를 느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나라는 여친 부모님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그쪽은 여친 부모님이 아들처럼 챙겨주신다. 헤어질 때도 쿨 하게 인사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