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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과거 ‘가루지기’서 속살 보이는 한복 입고 노출? ‘깜짝’

입력 | 2015-06-12 07:58:00

사진=영화 ‘가루지기’ 스틸컷

사진=영화 ‘가루지기’ 스틸컷


‘JYP와 전속계약’ 김예원, 과거 ‘가루지기’서 속살 보이는 한복 입고 노출? ‘깜짝’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배우 김예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영화 ‘가루지기’ 속 노출 신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008년 김예원은 배우 봉태규, 오달수, 윤여정, 송재호 등과 함께 영화 ‘가루지기’에 출연했다.

당시 ‘가루지기’에서 달갱 역을 맡은 김예원은 속이 훤히 비치는 한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양손에 치마 밑단을 잡은 채 한 쪽 발을 들어 올린 김예원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2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예원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렸다.

JYP는 “탄탄한 연기력과 함께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김예원이 한 식구가 돼 기쁘다. JYP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연기부터 노래까지 출중한 실력을 지닌 김예원의 큰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 예원은 “JYP는 연기는 물론 음악까지 다방면으로 저를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곳”이라고 밝히며 “뜻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회사와 한 식구가 되어 기쁘다. 이전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넓은 스펙트럼의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남겼다.

김예원 JYP와 전속계약. 사진=영화 ‘가루지기’ 스틸컷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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