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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맹기용 홀린 예정화, 고3 때 몸매 보니…‘떡잎부터 다른 볼륨+각선미’

입력 | 2015-05-29 23:57:00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맹기용 홀린 예정화, 고3 때 몸매 보니…‘떡잎부터 다른 볼륨+각선미’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와 요리사 맹기용이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가운데, 신체 사이즈 ‘36-23-37’를 자랑하는 예정화의 과거 몸매가 재조명받았다.

예정화는 지난 2011년 10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눈뜨면 공부만 했던 고3때~이날 딱 하루 놀고 364일 학교다녔다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흰색 비키니를 입은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풋풋한 얼굴과는 달리 풍만한 볼륨과 늘씬한 각선미가 ‘타고난 몸매’ 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잘생긴 비주얼에 허당 짓을 일삼는 맹기용의 VCR을 본 치타와 예정화는 “매력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예정화는 맹기용에 대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 같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맹기용을 미소 짓게 했다.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사실 제가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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