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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퍼블리칸 바이츠’ 메뉴와 가격은? ‘헉’

입력 | 2015-05-26 10:36:00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사진 = 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퍼블리칸 바이츠’ 메뉴와 가격은? ‘헉’

맹기용이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가 덩달아 화제다.

맹기용은 1988년생에 4년차 셰프로, 홍대 인근 브런치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 오너 셰프를 맡고 있다.

‘퍼블리칸 바이츠’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이다. 독일식 팬케이크인 ‘더치 베이비’를 주메뉴로 한다.

2인 이상이 먹을 수 있는 ‘더치 베이비’의 가격대는 1만8000원에서 1만9000원 정도로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이외에도 콩피치킨샐러드 등 다양한 샐러드 메뉴를 1만3000원 정도의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한편, 25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누션이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석천과 박준우가 휴가를 가며 맹기용이 새롭게 합류했다. MC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최초로 20대 셰프가 나왔다”며 맹기용 셰프를 소개했다.

맹기용은 이원일 셰프와 ‘교포 초딩 요리’를 주제로 대결을 펼쳤고, 꽁치 샌드위치와 김치를 넣은 한국식 코울슬로 ‘맹모닝’을 선보였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한 맹기용은 요리 중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완성한 맹모닝을 맛 본 지누는 “비린 맛이 난다. 비린대가 덜 잡혔다”며 “김치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맹모닝을 혹평했다.

하지만 지누는 이원일 셰프의 떡갈비에 키조개 관자, 표고를 곁들인 삼합요리 ‘LA떡다져스’에 “고소하고 맛있다”고 극찬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대결은 이원일 셰프가 승리했다. 이에 지누는 “교포 초딩 입맛에 등 푸른 생선 샌드위치는 무리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맹모닝. 사진 = 퍼블리칸 바이츠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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