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과 장나라가 출연하는 드라마 ‘너를 기억해’ 대본연습 현장이 화제다.
지난달 말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연출진과 배우들이 모여 대본연습을 가졌다.
이날 대본 연습에는 배우 서인국. 장나라를 비롯해 최원영, 이천희, 김재영, 손승원, 민성욱, 도경수, 임지은, 남경읍과 노상훈 감독, 권기영 작가 등 스태프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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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서인국은 극중 범죄심리학을 전공한 프로파일러로 분한다. 미국 뉴욕 경찰의 범죄수사 컨설팅을 하다가 귀국 후 특수범죄수사팀을 맡는다.
장나라는 경찰대 출신으로 경찰 본청 특범팀 수사팀원 차지안을 맡는다. 경찰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기밀문서를 보기 위해 본청으로 들어왔다.
한편, ‘너를 기억해’는 다음달 2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