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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과거 이상형 발언 재조명 “‘낮이밤이’ 강한 남자가 좋아”

입력 | 2015-05-23 00:00:00

사진=SBS 제공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정글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종민을 지목한 가운데 임지연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임지연은 지난해 5월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인간중독’ 토크 쇼케이스에서 MC 신동엽이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냐”고 묻자 “강한 남자가 좋다. 나는 ‘낮이밤이’인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또한 임지연은 지난 3월 26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제작발표회에서 "인터뷰 때 김종민이 이상형에 가깝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지연은 "김종민 오빠가 보면 볼수록 허당의 모습이 가득해 정글에서는 같이 있기는 솔직히 힘들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임지연은 ‘정글의 법칙’에서 내숭없이 뱀을 먹는 등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글의 법칙 임지연. 사진=SBS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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