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JYJ 김재중과 무슨 사이?…얼굴 밀착한 채 다정하게 ‘찰칵’
배우 임수향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임수향과 JYJ 김재중의 다정한 셀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은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중오빠 군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 다녀왔어요. 눈물가득 감동스런 콘서트. 흑 몸조심해서 나라를 지켜주세요!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임수향은 ‘노안’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중학교때 ‘직딩’이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 어 임수향은 “중학생때 직장인에게 대시도 받았다. 초등학생 땐 고등학생이 대시를 하더라. 정작 내 또래 남자아이들에겐 인기가 없었다”며 “지금도 10살 이상인 3, 40대 남자가 대시를 한다. 그래도 요즘 제 나이를 찾아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임수향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