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임신. 사진 = 아레나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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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임신 14주차, 허니문 베이비…“男女 2명씩 4명 낳고 싶다” 자녀계획 들어보니?
올해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졌다.
20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상미는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11월 말 경에 엄마가 된다. 1월 24일 결혼한 남상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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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남상미의 임신 소식에 2세 계획을 언급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남상미는 지난 9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2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남상미는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 자녀계획은 4명이다. 둘은 적은 것 같다. 남자 두 명, 여자 두 명 낳고 싶다”고 말했다.
남상미는 드라마 ‘러브레터’,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결혼의 여신’, 영화 ‘잠복근무’, ‘불신지옥’, ‘복숭아나무’, '슬로우 비디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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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