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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임신 14주차, 1월 결혼 ‘허니문 베이비’…예비아빠 누구? “순수+건실”

입력 | 2015-05-20 15:41:00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남상미 허니문 베이비/동아DB


남상미 임신 14주차, 1월 결혼 ‘허니문 베이비’…예비아빠 누구? “순수+건실”

올해 1월 결혼한 배우 남상미가 허니문 베이비를 가져 임신 14주차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남상미의 남편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릴 당시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20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남상미는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11월 말 경에 엄마가 된다. 1월 24일 결혼한 남상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상미는 결혼식 이후 떠났던 한 달 여의 신혼여행 중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관심을 더하고 있다. 평소 아기를 좋아했던 남상미는 결혼 후 곧바로 찾아온 아기 소식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사진=남상미 허니문 베이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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