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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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한예슬 사태에 "열 받으면 펑크내고 미국 갈 수도 있지"
진중권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한예슬 사태에 일침을 가한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예슬 사태에 관해 유일하게 제정신 가진 기사"라며 한 매체의 칼럼을 링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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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진중권은 "피디와 배우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누가 알겠습니까? 언론들이 기사라고 삼류소설을 써대니 원..."이라며 "열 받으면 펑크 내고 미국 갈 수도 있지"라고 말했다.
당시 한예슬은 제작진과 마찰로 촬영을 거부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나 논란을 낳은 바 있다.
한편,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대표로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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