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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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배다해, 이파니 ‘19禁 마사지’ 시범에 민망+진땀…“절대 못한다”
‘복면가왕’에 출연한 배다해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 출연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11월 방송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파니가 배다해, 채자연, 비키에게 몸매 관리를 위한 마사지 방법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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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는 또 손으로 엉덩이를 비비는 힙업 마사지까지 직접 선보였다. 이날 게스트 중 유일한 미혼 여성인 배다해는 이 마사지를 보고 민망해하며 “절대 못한다”고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편 17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와 ‘질풍노도 유니콘’이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두 사람은 ‘오페라의 유령’을 열창했다. 무대에서 두 사람은 풍부한 성량과 고음으로 막상막하 대결을 펼쳤다.
이후 1표 차이로 질풍노도 유니콘이 탈락하게 됐다. 가면을 벗은 유니콘의 정체는 성악을 전공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였다. 배다해는 준비했던 솔로곡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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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두 번째 노래를 부르는데 울컥했다. 너무 오랜만에 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니 기쁘고 좋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배다해. 사진 = 복면가왕 배다해/JT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