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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열애설 해명, “생일에 인생 첫 열애설이 났다. 서인국과는 친한 선후배”

입력 | 2015-05-15 22:40:00

사진=동아닷컴DB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서인국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써니는 15일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서 첫 곡으로 에픽하이의 ‘돈 해이트 미’(Don’t Hate Me)를 선곡한 뒤, “미워하지마요, 나”라고 오프닝 멘트를 꾸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써니는 "오늘 열애설이 났다. 정말 어이없다"며 서인국과의 열애설 해프닝을 언급했다.

써니는 "써니 인생 최초의 열애설이 생일에 맞춰서 났다"면서 "친한 선후배 관계라는 것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한 매체는 영화 '노브레싱'에서 서인국과 호흡을 맞춘 유리가 두 사람의 오작교 역할을 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 열모두“친한 건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서인국을 평소 이상형으로 꼽았던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는 15일 KBS 쿨 FM ‘레이디 제인의 두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서인국씨 정말 오랜 팬인데 축하드린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축하 뿐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도희는 서인국이 열애설을 부인했다는 소식에 밝은 목소리로 “부인 하셨냐? 그럼 기다려 보도록 하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써니 열애설.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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