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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신임 총재 신선우 대행 선임

입력 | 2015-05-15 03:00:00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제7대 총재에 신선우 연맹 사무총장(59·사진)이 선임됐다. 임기는 7월 1일부터 3년이다. 2012년 7월 연맹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신 총재는 지난해 6월 최경환 전 총재가 사임한 뒤 1년간 총재 대행을 맡아 왔다. 용산고, 연세대를 졸업하고 실업농구 현대에서 활약했던 신 총재는 프로농구 KCC, LG, SK 감독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