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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스킨십 상상했다” 과거발언 ‘깜짝+화들짝’ 다시보니?

입력 | 2015-05-07 16:31:00

조권 가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과 스킨십 상상했다” 과거발언 ‘깜짝+화들짝’ 다시보니?

2AM 조권과 가수 가인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가상부부였던 때의 에피소드가 재조명 받았다.

조권과 가인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연상연하 ‘아담커플’로 눈길을 모았다.

조권과 가인은 2009년 12월 방송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자전거 신혼여행을 떠나 찜질방으로 향했다.

찜질방에서 두 사람은 서로의 입술이 두껍다며 지적하고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후 가인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권이가 ‘나랑 키스하려고 입술 얘기를 꺼냈나’ 했다“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권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스킨십 생각은 항상 하고 있다”며 “하고 싶다. 심지어 가인누나와 스킨십 하는 장면도 상상해봤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조권은 이어 “그런데 솔직히 스킨십하기가 무섭다”며 “그런 방면에서는 가인누나 앞에서 작아진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권과 가인은 7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한다.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 사진 = ‘해피투게더’ 조권 가인/MBC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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