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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해’로 컴백 전효성, 과거 란제리 화보 보니…최강 볼륨으로 ‘男心초토화’

입력 | 2015-05-07 11:20:00

전효성. 사진 = ‘예스’ 화보


‘반해’로 컴백 전효성, 과거 란제리 화보 보니…최강 볼륨으로 ‘男心초토화’

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그의 과거 란제리 화보에 새삼 눈길이 간다.

전효성은 과거 란제리 브랜드 ‘예스’에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속옷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전효성은 핑크톤 레오파드 무늬에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란제리를 입고 뽀얀 피부를 드러냈다. 특히 전효성의 풍만한 가슴라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솔로로 컴백한 전효성은 7일 오전 서울 홍대 예스24 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펼쳤다. 이날 약 1년 만에 컴백한 전효성은 타이틀곡 ‘반해’ 무대를 처음 공개했다.

전효성은  “저는 살을 빼도 난리고, 찌워도 난리다. 저에게는 난제다”고 웃으며 “살을 빼면 남성 팬들이, 찌우면 여성 팬들이 싫어하신다. 그래서 46kg 이하는 절대 감량하지 않는다. 건강한 느낌으로 가려고 한다. 팬들이 걱정하지 않는 수준으로 하겠다”며 몸매 관리의 어려움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전효성은 이어 “앞으로 살은 계속 찌웠다 뺐다가 하겠다. 몸매 좋은 분들이 정말 많은데 관심 받는 그 자체가 감사하다. 하지만 몸매 외적으로 제가 관심을 얻지 못했다면, 몸매만으로 부각됐다면 그건 제 잘못이다. 그래서 이번 앨범에 더욱 노력했고,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컴백 전효성. 사진 = ‘예스’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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