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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과 열애설 손수현, 과거 상반신 누드 보니…청순 내려놓고 ‘파격+섹시’

입력 | 2015-04-23 07:37:00

손수현 이해준. 사진 = 에스콰이어


이해준과 열애설 손수현, 과거 상반신 누드 보니…청순 내려놓고 ‘파격+섹시’

배우 손수현(27)이 이해준 감독(42)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손수현의 과거 화보에 새삼 눈길이 간다.

손수현은 지난해 패션지 에스콰이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손수현은 상반신을 탈의하고 관능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특히 손수현의 가녀린 뒤태와 고혹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3일 MBN스타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이 2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해준 감독과 손수현은 몇 번의 오디션에서 마주치며 서로를 알게 됐으며,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아직 연인이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럽게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인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나누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이해준 감독은 손수현이 최근 출연한 KBS 2TV 드라마 ‘블러드’를 모니터링 해주며 손수현을 응원했다고 전해졌다.

손수현 이해준. 사진 = 에스콰이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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