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유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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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유민, 16kg 감량 후 달라진 U라인→V라인 ‘리즈 느낌’ 물씬…팬들 ‘환호!’
방송인 노유민이 한 달 동안 16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노유민은 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 전 한 달 후. 이렇게 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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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하얀돌이앤엠 측은 “(노유민이)이제 70kg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역변의 아이콘’이 무색해질 정도로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며 ‘꽃미남의 아이콘’으로 질주하고 있다”고 기쁜 소감을 전했다.
한편, 16kg을 감량한 노유민은 과거 한 방송에서 다이어트 비법을 전하기도 했다.
노유민은 “건강한 남편, 아빠가 되기 위해 결심했다”고 다이어트 시작 계기를 설명했다. 그의 아내는 “각종 비타민은 물론 몸에 좋다는 식품은 모두 섭취하고 있다. 최근 독소배출에 효과적인 레몬 디톡스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노유민은 “건강을 위해 평소 출근길은 자전거를 타곤 한다.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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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