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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한국인 최초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꿈” 몸매 보니 ‘아찔’

입력 | 2015-04-03 16:48:00

유승옥. 사진 = 그라치아 화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모델 유승옥이 최근 공개한 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3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유승옥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 속 유승옥은 청순한 미모와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유승옥은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체비만이었던 과거, 지방흡입 부작용에 대해 털어놓고 완벽한 몸매로 거듭날 수 있었던 운동 비법을 함께 공개했다.

이어 유승옥은 “한국인 최초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이 되는 게 꿈이에요. 저처럼 몸매에 콤플렉스가 있는 분들에게 희망이 되고 싶어요”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는 후문이다.

그라치아의 화보 전체는 5일 발행하는 그라치아 52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MC 추천 특집편에는 그룹 미쓰에이 수지, 배우 서우, 가수 제시, 모델 유승옥, 최현석 셰프가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모델도 맞고 신인 여배우도 맞고 트레이너도 맞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승옥은 “모터쇼 모델을 하다가 미스코리아에도 출전했다”며 “이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운 좋게 세계 대회 톱5 안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유승옥의 세계대회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잘록한 허리의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신영은 “본인의 몸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유승옥은 “허리 없으면 망할 몸이다”라고 답했다.

유승옥은 이어 “팔뚝이나 이런 데가 육덕지다.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엄청 굵다. 허리가 통자였으면 망할 몸이다. 허리를 더 얇아 보이게 하기 위해서 일부러 엉덩이도 키우고 어깨도 키웠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유승옥. 사진 = 그라치아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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