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 사진=동아닷컴DB
광고 로드중
풍부한 영양 공급은 물론 척추 건강까지 지켜주는 식품 세 가지가 눈길을 끈다.
척추 건강 지켜주는 식품 첫 번째는 토마토다. 토마토는 풍부한 영양소를 갖춘 것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데 비만은 척추에 부담을 줘 각종 척추 디스크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체중 조절이 필수다.
또 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영양 성분을 고르게 섭취해야 하는데 무턱대고 단식을 하거나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장기나 근 골격이 약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은 토마토를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광고 로드중
척 추 건강 지켜주는 두 번째 식품은 달걀이다. 비타민D의 결핍은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해 허리 디스크나 목 디스크를 초래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 심할 경우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연세바른병원 박영목 원장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해 필수 영양소”라며 “건강한 허리를 위해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달걀노른자에는 적정량의 비타민D가 들어있어 매일 1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척추 건강 지켜주는 마지막 식품은 브로콜리다. 흔히 뼈에 좋은 칼슘을 섭취하려고 할 때는 우유나 치즈를 찾는데 우유에 함유된 유당을 분해하는 소화효소가 부족한 사람은 우유를 먹으면 더부룩하고 소화불량을 느끼곤 한다.
브로콜리는 이런 걱정 없이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로 꼽히는 데 브로콜리는 대표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4배나 많아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고 건강한 척추를 유지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안긴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