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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성규가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OBS 독특한 연예뉴스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김성규가 지난해 결혼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김성규의 이혼사유가 성격차이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성규는 10세 연하의 회사원과 2013년 3월 1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김성규는 축하화환 대신에 쌀화환을 받아 나눔에 동참해 개념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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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는 1999년 KBS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했다. 또 김성규는 2011년 뮤지컬 ‘드림헤어’에서 출연자와 프로듀서로 제작 전반에 참여한 바 있다.
영화 ‘마린보이’, ‘공포특공대’, ‘티라노의 발톱’ 등에서 조연이나 단역으로 열연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기술자들’에서 형사2팀 형사2 역할을 맡아 눈길을 모았다.
현재 김성규는 CTS라디오 ‘청춘스케치’에서 패널로 활동하고 있다.
김성규의 이혼 소식에 팬들도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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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