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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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유승옥이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몸매를 평가하면서 과거 그의 환상적인 뒤태 셀카가 재조명받았다.
유승옥은 지난 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운동은 즐거워 왕파워 #기립근 장착중 으악 허리가 너무 아프다 #지방 아 우리 이제 빠이빠이하자 얼른 도망가 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헬스장에서 섹시한 밀착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감탄이 절로 나오는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시원하게 드러난 개미 허리와 육감적인 ‘애플힙’이 환상적인 S라인을 완성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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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모델도 맞고 신인 여배우도 맞고 트레이너도 맞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승옥은 “모터쇼 모델을 하다가 미스코리아에도 출전했다”며 “이후 머슬마니아 대회에서 운 좋게 세계 대회 톱5 안에 들었다”고 밝혔다.
이후 유승옥의 세계대회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유승옥은 잘록한 허리의 콜라병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김신영은 “본인의 몸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고 묻자 유승옥은 “허리 없으면 망할 몸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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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유승옥. 사진 = 유승옥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