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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아빠들
SBS ‘아빠를 부탁해’가 18~20일 설 연휴 기간 지상파 방송 3사의 설 예능 특집프로그램 시청률 1위의 이변을 연출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영된 ‘아빠를 부탁해’ 1부는 시청률 13.5%로 나타났다. 부녀관계 회복 예능을 내세운 ‘아빠를 부탁해’는 이경규, 강석우, 조민기, 조재현 등 연예인 아빠와 그들의 딸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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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영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9.8%로 3위에 등극했다. 연예인들이 가면을 쓴 채 등장해 노래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으로 그룹 이엑스아이디 솔지가 우승을 차지한다.
MBC가 명절 연휴 때마다 기획한 ‘아이돌 스타 육상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 대회’(아육대)도 인기였다. 19일 1부 8.5%, 20일 2부 9.3%로 드러났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21일 방송된 2부 에서도 12.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3.5%) 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비슷한 시간대 2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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