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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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위아래 “신의 손으로 빚은 듯한 완벽한 몸매”
유승옥 위아래
모델 유승옥이 걸그룹 EXID의 ‘위 아래’ 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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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은 ‘2014 머슬마니아(머슬마니아) 한국 대회’ 모델부문 2위, ‘2014 피트니스 아메리카 위크엔드’ 모델 커머셜 부문 동양인 최초 톱5를 수상했다.
이 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무대에 등장해 EXID의 ‘위 아래’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에 남성 출연진들은 눈을 떼지 못했고, 여성 출연진들은 곧바로 유승옥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했다. 가슴둘레는 35인치, 허리는 23.5인치, 엉덩이 둘레는 36.5인치였다.
MC 강호동은 “신의 손으로 빚은 듯한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했다.
유 승옥은 “이건 다 열심히 운동해서 만들어진 몸매다”라며 “운동을 안 하면 어깨가 크고 키도 커서 덩치가 큰 스타일이다. 사실 내가 TV에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교생실습을 하다 연기자로 캐스팅돼 이 자리까지 서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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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위아래. 사진제공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