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의 보온 도시락 제품인 ‘핫앤쿨 런치박스’. 롯데마트 제공
롯데마트는 11월 기온이 처음 영하로 떨어진 날 이후 5∼7일간의 매출 데이터 3년 치를 분석한 결과, 보온도시락과 무릎담요 등의 올해(12∼16일) 매출이 평상시보다 가장 많이 뛴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2012년 11월 14∼20일, 2013년 11월 11∼17일, 2014년 11월 12∼16일 매출 데이터와 그 2주 전 5일간 또는 7일간의 매출 자료를 각각 비교했다.
광고 로드중
권기범 기자 kak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