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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왔습니다]
입력
|
2014-08-23 03:00:00
본지는 2013년 9월 12일자 A1면 <공식회의장서 “닥쳐” 부끄러운 막말국회>란 기사 등에서 새정치민주연합(당시 민주당) 박범계 의원을 거친 표현을 많이 한(18회) 의원으로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기사에 적시된 발언은 막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발언이었고, 이를 막말 횟수에 포함시켜 빈도 산정이 정확하지 않았다고 알려왔습니다. 본지는 박 의원의 반론을 충분히 이해하고 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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