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급 모델 ‘팬텀’에 블랙컬러 입힌 명품 안마의자 - 폴리우레탄 코팅 처리로 내구성 및 사용성 강화
바디프랜드 팬텀 블랙에디션(Phantom Black Edition)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대표 조경희 www.bodyfriend.co.kr)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명품 안마의자인 ‘팬텀 블랙에디션’을 공식 출시했다.
기존 화이트 색상으로 선보였던 팬텀은 블랙 색상의 도입으로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유려한 곡선라인을 갖춘 인체공학적 프레임은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충격과 마찰에 강한 폴리우레탄(Polyurethane) 코팅 처리로 내구성과 사용성이 한층 높아졌다. 폴리우레탄은 오래 사용해도 새 것 같이 보존할 수 있을 만큼 회복력이 좋고, 사용 시엔 기기의 소리와 진동을 자체 흡수해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소재다.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무독성 소재로 안전성까지 확보할 수 있다.
광고 로드중
체형에 맞춰 최적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맞춤안마 제공은 기본이고, 자동 전신 안마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하면 전문가의 안마기법을 경험할 수 있다. 자동 프로그램은 회복안마모드, 스트레칭모드, 수면안마모드, 활력안마모드, 상체자동모드, 하체자동모드 등 6종으로 각각 사용자의 기호와 상태에 따른 필요효과를 제공한다.
안마의자의 뒷 공간을 따로 둘 필요가 없는 슬라이드 기능도 팬텀만의 매력이다. 안마의자의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면 몸체를 앞쪽으로 빼는 방식으로 공간의 효율을 크게 높였다. 모바일 기기를 연동해 블루투스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원하는 음악을 편안히 들으며 마사지를 받으면 심신의 안정과 피로회복 효과가 배가된다는 것이 바디프랜드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조경희 대표는 “팬텀 블랙에디션을 구현하기 위해 대당 평균 3~4번의 도장과정과 건조과정을 거쳤다”며 “제대로 된 컬러가 나올 때까지 하나하나 공 들여 제작한 명품(Master Piece)같은 안마의자”라고 힘주어 말했다.
팬텀 블랙에디션의 월 렌탈가는 12만 9천 5백원(39개월 약정), 일시불 할인가는 4백 60만원으로, 홈페이지(www.bodyfriend.co.kr) 또는 상담전화(1600-2225)를 통해 렌탈신청 또는 구매할 수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