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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레이스가 만들고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엑스타 슈퍼챌린지 2차전이 다음달 1일 코리아 인터내셔널 상설 서킷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대회 2개 클래스도 함께 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누구나 쉽게 즐기는 아마추어 레이싱을 컨셉으로 이미 시작부터 드라이빙을 즐기는 유저들로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경기에는 110여대의 차량이 참가해 규모를 키웠다.
경기 참가 차종 또한 참가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많은 선수들이 서킷을 즐길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배기량을 중심으로 5개 클래스로 분류, BMW M 클래스와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원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GT1, GT2 등 총 8개 클래스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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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일정시간 동안 서킷을 돌아 가장 성적이 좋은 한 바퀴 기록으로 우승을 가리는 타임트라이얼과 선수들간의 경주를 통해 가장 빨리 체커기를 받는 스프린트 두 가지 방식으로 치러진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