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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유병언과 ‘도망자들’

입력 | 2014-05-30 03:00:00

정치이야기 시시비비 (30일 오전 11시 20분)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을 잡기 위한 추적이 계속되고 있지만 행방은 오리무중이다. 1999년 여신도 성폭행 건으로 밀항한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교주, 2008년 다단계 사기 건으로 밀항한 조희팔 씨 등 역대 도망자 사례와 비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