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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그동안 가파른 길 오르느라 힘드셨죠”

입력 | 2014-05-13 03:00:00


부산 중구는 고지대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산복도로 지역인 영주동에 설치 중인 주민복지형 모노레일을 13일부터 시험운행 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 달 12일 준공되는 이 모노레일은 길이 80m, 폭 6∼8m 규모이며 디지털고 옆 계단길을 따라 선로 위를 달리는 방식으로 조성됐다. 최대 8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

중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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