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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유인영, 과거 사진 “섹시 클래스 살아있네!”

입력 | 2014-05-05 13:31:00

별바라기 유인영


‘별바라기 유인영’

유인영이 MBC 예능 ‘별바라기’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유인영의 과거 수영복 모습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영은 자신의 별명이 ‘10등신 바비인영’이라고 밝혔다.

유인영의 ‘별바라기’에 함께 출연한 디자이너 이현찬은 “팬들은 다 ‘바비인영’이라고 부른다”고 지원했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의 유인영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며, 과거 유인영이 방송에서 수영복을 입은 사진이 커뮤니티 사이트에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인영은 10등신의 우월한 몸매가 돋보인다.

‘별바라기 유인영’ 수영복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에 젖었다”, “역시 수영복 사진이”, “비율 환상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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