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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하 340m 땅속 ‘루비 폭포’,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자연의 신비

입력 | 2014-03-24 10:55:00



지하 340m 땅속 폭포.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루비 폭포(Ruby Falls)’ 사진과 영상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큰 받고 있다.

미국 테네시주 록아웃 마운틴에 존재하는 ‘루비 폭포’는 동굴 지하 340m 지점에 위치해 있어 미국에서 가장 깊은 곳에 있는 폭포로 알려져 있다.

이 폭포는 45m의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며 폭포 주변에 설치된 붉은색, 푸른색 조명 때문에 그 신비감을 더한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대단한 폭포구나”,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폭포라니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지하 340m 땅속 폭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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