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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구 기자의 히말라야 2400㎞]하늘로 치솟은 바다… 세계의 지붕이 되다
입력
|
2014-03-14 03:00:00
먼 옛날 이곳은 바다였다. 바다 밑 거대한 땅덩어리들이 서로 부딪쳐 하늘로 솟구쳤다. 바로 히말라야다. 파키스탄의 카라코람 히말라야에서 인도 네팔 히말라야까지 직선거리 2400km를 6개월간 종주했다. 호수 너머 가운데 뾰족 솟은 산이 에베레스트다.
이훈구 기자 uf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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