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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춘수 대구은행장 사퇴

입력 | 2014-02-18 03:00:00


하춘수 DGB금융지주 회장 겸 대구은행장이 17일 사퇴의사를 밝혔다. 하 회장의 임기는 다음 달로 끝나지만 행장 임기는 내년 3월까지 1년 이상 남아 있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후임자가 회장과 행장을 겸하는 게 조직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 용퇴를 결심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DGB금융지주는 18일 후보 추천위원회를 열어 차기 회장 겸 은행장 후보를 선출한다.

신수정 기자 cryst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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