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0.01% 올랐다.
1기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는 0.02% 상승했고 수도권지역은 보합세를 보였다. 아직은 저가 매물 위주로 거래되고 급매물이 소진된 곳은 부담스러운 가격에 거래가 소극적인 상황이다. 서울 재건축아파트 매매가는 0.11% 상승했다.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아파트,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장미아파트, 송파구 잠실주공 5단지 등이 상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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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일 기자 ji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