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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 시리즈’ 국내 판매량 1000만 대 돌파

입력 | 2014-01-16 11:09:33


삼성전자 ‘갤럭시노트 시리즈’가 출시 2년 만에 국내시장 누적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했다.

1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기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계를 허물며 ‘대화면’과 ‘S펜’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글로벌 1000만 대 판매를 모두 달성한 ‘갤럭시노트 시리즈’는 갈수록 그 속도가 가속화되는 추세다.

글로벌 1000만 대 판매를 돌파하기까지 ‘갤럭시노트’는 9개월, ‘갤럭시노트2’ 4개월, ‘갤럭시노트3’는 2개월이 소요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노트 시리즈’ 국내 시장 1000만 대 돌파를 기념해 ‘천만이 노트하다! 갤럭시 노트 팬 페스타’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인 오는 17일부터 내달 7일까지 응모페이지(Galaxynote-10million.co.kr)를 통해 ‘갤럭시노트3’ 신규 구매자에게 선착순으로 뮤지컬 ‘맘마미아’, ‘저지보이스’ 티켓 총 100매(50명)와 삼성 카메라(ST-66·1000명)를 증정한다.

또한 이벤트 페이지에 ‘갤럭시노트 시리즈’ 1000만 대 돌파 축하 메시지를 남긴 응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버랜드 티켓(500명매)을 전달한다. 또한 ‘갤럭시노트3’의 새로운 기능을 개인 SNS로 공유한 고객에게도 추첨해 에버랜드 티켓(500명)을 제공한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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