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샴쌍둥이 쇠고래, ‘한몸에 머리 둘’ 기이한 모습 사체로 발견
입력
|
2014-01-10 11:57:15
광고 로드중
멕시코에서 샴쌍둥이 쇠고래의 사체가 발견됐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5일, 멕시코 스캠몬 라군 해안에서 머리가 두 개, 꼬리가 두 개 이지만 몸통은 붙어 있는 쇠고래(gray whalem)가 죽은채로 발견됐다.
죽은 쇠고래 새끼의 몸길이는 약 2m로, 일반적인 쇠고래 새끼(3.6~4.9m)에 비교해 현저히 작은 크기다.
광고 로드중
미국고래학회 전문가는 “새끼고래가 어미고래의 뱃속에서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는 현재 환경단체로 이송돼 야생동물이사회에서 관리 중이다.
영상뉴스팀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지금 뜨는 뉴스
與 “‘사법 3법’ 내달초 이전 매듭” …위헌 논란에도 속도전 왜?
‘첫 경찰 출석’ 박나래 “사실 아닌 부분은 바로 잡아야”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