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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해, 나처럼 달려보세요

입력 | 2014-01-01 03:00:00


2014년 ‘말의 해’, 갑오년(甲午年)의 태양이 밝았다. 한국마사회 제주 경주마목장에서 말들이 아침 햇살을 받으며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갑오(甲午)는 육십 간지 중 31번째. ‘갑’은 청색을 뜻해 새해는 ‘파란 말의 해’다. 모든 이가 푸른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

제주=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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