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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촬영장, 노란색 담요 두른 채… “화보 한 장 찍고 가실게요”

입력 | 2013-11-28 14:08:57

출처= KBS


‘윤아 촬영장’

드라마 KBS ‘총리와 나’의 주연을 맡은 윤아의 촬영장 모습이 네티즌의 주목을 받았다.

윤아의 촬영장 모습은 28일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사가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아는 병아리 무늬가 인상적인 노란색 담요를 목에 두른 채 강추위에도 미소를 잃지 않은 모습이 담겨 있다.

‘윤아 촬영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코까지 빨개졌네”, “날이 춥기야 춥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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