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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영 임신 15주차 “기쁘고 설레고 떨린다”

입력 | 2013-11-14 17:26:28

 


혼성그룹 샵 출신이자 연기자인 서지영이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서지영은 현재 임신 15주차에 접어들어 내년 5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지영은 지난 2011년 11월 5세 연상 사업가와 1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었다.

서지영은 “얼른 아이를 낳아 엄마로서 만나고 싶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려니 기쁘고 설레고 떨린다”는 임신 소감을 전했다.

서지영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신 축하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주시길” “많이 설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