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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모자 써도 알아봐…”

입력 | 2013-10-30 17:08:00


사진제공='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MBC


밴드 장미여관의 멤버 육중완이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징행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배우 양동근과 이태임, 장미여관의 육중완, 가수 정준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육중완은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소문에 대한 질문을 받고 당황했다. 앞서 육중완은 MBC '무한도전'의 '자유로 가요제'편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육중완은 '연예인병'에 걸렸다는 소문에 "모자를 써도 머리 때문에 다 알아봐서 가릴 방법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육중완은 "사람들이 알아보니까 같이 있던 친구들이 '이제 너랑 만나면 안 되겠다. 불편하다'고 말한다"며 "이 얘기를 멤버들에게 하니 '연예인병 걸렸다'고 하더라"고 '연예인병' 소문이 돌았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웃기는 이야기다", "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무도 나와서 그렇다", "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이제는 인기인", "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많이 알아볼 듯", "장미여관 육중완 '연예인병', 캐릭터가 특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육중완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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