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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안보자문단 회의 첫 주재

입력 | 2013-08-28 03:00:00


박근혜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첫 국가안보자문단 회의에서 “상식과 국제규범에 맞는 정상적인 남북관계를 만들어 평화통일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바로 북한 핵문제”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강인덕 전 통일부 장관(왼쪽), 이인호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 황병무 전 국방대 안보문제연구소장 등 자문단 10명이 참석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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