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캡쳐
글쓴이는 ‘출근길에 차는 밀리는데 햇빛 피하려고 신호대기보다 30미터 이상을 뒤에 정차하셔서 기다리는 젊은 남성분 개념은 탑재하셨으면 합니다’, ‘그거 몇 분 피한다고 피부가 꿀피부 되나요? …’라고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차 안에서 사이드미러를 통해 찍은 사진은 멀리 그늘에 정차한 차량을 화살표로 표시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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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개념이 없다”, “에어컨 고장?”, “저번엔 김여사가 저러더만, 감염됐네”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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