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류현진. 동아닷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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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시즌 7승을 노리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LA 다저스)의 영향으로 ‘뉴욕 날씨’가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기현상이 발생했다.
류현진은 1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브롱스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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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류현진은 한국 프로야구에서도 비 오는 날 등판 시 좋지 않은 투구 내용을 여러 차례 보인 바 있다.
하지만 현재 뉴욕 날씨는 구름이 조금 낀 것으로 알려졌다. 비가 내리다 그친 것. 앞서 나온 예보에서는 경기가 열리는 시간까지 비가 오는 것으로 돼 있었다.
구름이 조금 낀 날씨라면 야구하기에는 최적의 날씨. 또한 비 온 후 적당한 습도는 투수가 공을 채기에 유리하다.
한편, 이날 류현진은 A.J. 엘리스(32)와 배터리를 이루며, 이에 맞서는 뉴욕 양키스는 로빈슨 카노(31)와 스즈키 이치로(40)를 각각 3번과 6번 타자로 선발 출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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