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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의날 김신혜씨 등 26명 포상

입력 | 2013-05-11 03:00:00


뇌병변 1급 장애 어린이 1명을 포함해 3명의 어린이를 공개 입양해 키우는 김신혜 씨(58·여)가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8회 입양의 날 기념식을 열어 김 씨 등 입양과 관련해 애써 온 유공자 26명을 포상했다.

▽대통령 표창=김연수, 김기철 씨 ▽국무총리 표창=소라미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김혜경 동방사회복지회 부장, 허명자 씨, 강소희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