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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예비신부 신상 공개, “아나운서 준비했던 영화감독!”

입력 | 2013-03-24 18:38:37


‘김준현 예비신부 공개’

개그맨 김준현이 예비신부의 얼굴을 살짝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남자의 자격’에는 멤버들이 ‘남자의 자격을 빛낸 101명의 사람들’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김준호와 주상욱은 김준현을 만났다. 이 자리서 김준현은 “4월에 결혼한다”면서 “예비신부는 영화감독이다. 시나리오 작업과 영화 기획을 한다”고 공개했다.

특히 휴대전화에 담긴 예비신부의 일부 얼굴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주상욱이 “가애란 아나운서와 정다은 아나운서를 닮은 듯 하다”고 하자, 김준현은 “아나운서를 준비할 당시의 사진이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김준현 예비신부’ 공개에 네티즌들은 “상당한 미모다 부럽다”, “부러우면 지는건데, 졌다”, “오~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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