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맛부터 새콤달콤한 맛까지 ‘설록 워터플러스’
설록 워터플러스는 아름답고 건강한 체형을 가꾸는 데 도움이 되는 녹차의 대표 건강성분들을 농축해 만든 제품이다. 물에 타서 마실 수 있도록 작은 알갱이 모양으로 만들어 커피믹스처럼 스틱 파우치에 담았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휴대도 편리하다.
‘몸이 가벼워지는 물 워터플러스’는 정신을 맑게하고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녹차의 카테킨 성분에 에너지 생성에 도움이 되는 판토텐산을 추가했다. 1포에 카테킨 180mg이 들어 있다. 500mL 정도의 생수에 타서 마시면 일반 녹차나 차 음료를 마실 때보다 훨씬 풍부한 노화 방지와 독소 중화 및 배출, 피로해소 등의 항산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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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가벼워지는 차 워터플러스’는 녹차를 한국적 방식으로 발효시켜 얻은 발효차추출물로 몸을 가볍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100mL의 냉·온수에 타서 식사 후 또는 간식을 먹은 뒤 30분 이내에 마시면 좋다. 발효차의 쌉싸름한 맛에 부드러운 커피 로스팅향을 섞어 커피와 비슷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상쾌한 아침을 여는 물 워터플러스’는 원활한 배변활동을 돕는 식이섬유에 녹차유산균 등을 더해 장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겔타입 제품이다.
1포에 사과 8개 또는 고구마 5개에 해당하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취침 30분 전이나 아침 공복에 먹으면 무거웠던 속이 상쾌해진다. 물에 타 먹거나 직접 마시면 사과와 말린 자두가 어우러진 향긋하고 새콤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감성적인 티타임을 위한 블렌딩 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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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딩 티는 녹차와 홍차, 발효차의 절묘한 혼합으로 얻어진 깊고 그윽한 맛에 레몬향, 딸기향 등 상큼한 향이 어우러져 감성적인 풍미를 전한다. 식후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직장인 이미영 씨(27·여)는 “과일과 꽃의 새콤달콤한 향이 향긋한 느낌을 준다”며 “이런 향이 녹차의 씁쓸한 맛과 어우러져 풍미를 더한다”고 말했다.
블렌딩 티는 다양한 종류의 차 원료를 최적의 비율로 혼합한 제품으로, 아모레퍼시픽은 차 원료로 제주 다원에서 정성껏 키운 찻잎만을 사용한다.
설록 블렌딩 티의 가장 큰 장점은 고가의 수입 차 제품들과 견주어 전혀 손색없는 품질에 가격도 합리적이라는 점이다. 테이크아웃 커피 1잔 값으로 스무 잔의 기분 좋은 티타임을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 오설록 관계자의 설명이다.
오설록은 설록 블렌딩 티 출시를 기념해 27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주요 매장에서 블렌딩 티를 시음해볼 수 있으며, 오설록 제품 3만 원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5000원 권을 준다. 이벤트 기간은 2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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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아모레퍼시픽 오설록 팀장은 “오설록 블렌딩 티는 ‘차는 맛없고 고루하다’는 통념을 깨고, 매력적인 맛과 향,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행복하고 멋스러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이라며 “오설록은 이런 제품들을 계속 개발해 차 문화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지영 기자 jjy20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