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땐 굴뚝에서 또 연기가 난 걸까?
개그맨 허경환(32)과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22)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지난해 10월 첫 번째 열애설 이후 5개월 만에 똑같은 의혹이 고개를 들었다.
이번에도 허경환은 열애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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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에 연인으로 발전해 5개월째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측근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한다. 최근 이들은 일본에 동반 출국해 데이트를 즐겼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그러나 허경환은 다수 매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즉각 부인했다.
그는 지난해 열애설 당시에도 "나 혼자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다. 그러나 기사가 뜨는 바람에 잘 안 됐다"고 손사래를 쳤었다.
<동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