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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신인드래프트 1순위 지명확률 큰 폭 조정
입력
|
2013-02-26 03:00:00
최근 논란이 된 일부 구단의 ‘불성실한 경기’를 막기 위해 한국농구연맹(KBL)이 신인 드래프트 1순위 지명 확률을 큰 폭으로 조정했다. KBL은 25일 임시총회를 겸한 이사회를 열어 정규리그 하위그룹(7∼10위)의 1순위 지명 확률을 23.5%에서 15%로 낮추는 대신 상위그룹(3∼6위)의 지명 확률은 1.5%에서 10%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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